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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르네쌍스 | 2009/04/21 22:33 | 르네쌍스와 자료 | 트랙백 | 덧글(0)

지만효과

책으로만 읽었던...^^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이럴때 쓰는 갑다....

지만효과란 Magnetic Field에 의해서 스펙트럼선이 분리되는 현상을 말한다.

 전기장에 의해 분리되는 효과는 슈타르크 효과라고 한다.

 자기장은 양자수에 따라 각각의 전자에 다르게 영향을 미치므로, 각 전자 구성간의 에너지를 바꾸게 된다. 그래서 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던 서로 다른 몇 가지의 전자구성은 다른 에너지로 변한다.

 전자 스핀이 0이면 "이상 지만 이펙트"

 그 이외의 경우는 "정상 지만 이펙트" 라 불리우며, 자기장이 약할때만 성립한다

 자기장이 매우 강해지면 파센-백 효과라 불리우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약 1시간 30분을 초점을 맞추었다. -_-

 스펙트럼 선이 꺠끗하게 잘 찍혀서 그나마 다행.

 벌써 만으로 3년이 된 내 똑딱이가, 아직은 그나마 쓸만하다는걸 느끼게 해준다.

 0 mT - 264 mT

 0~70 mT까지는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사진을 찍지 않았고

 70 mT부터 10mT단위로.

 자기장 측정은 CASSY-LAB 이용.

지만 이펙트 by 진혁군★

by 르네쌍스 | 2008/03/27 18:29 | 르네쌍스와 자료 | 트랙백 | 덧글(7)

도체와 가우스 법칙=짜증 이빠이당^^;;

누군가가 지난 주 토요일에 질문을 했다...항상 이런 질문들이 나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하지만...나는 이렇게 공부를 한다....ㅋㅋ

여하튼 질문은??부도체의 경우 가운데에서 중첩으로 전기장이 2배가 된다...

같은 전하밀도이고...빨간색이 양의 전하, 파란색의 음의 전하의 전기력선을 표시한 것이다...

그런데 왜??도체의 경우 가우스 법칙을 이용해서 중첩을 하지 않나??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나는 내가 배운 바로 도체의 경우 앞면만을 계로 보고(즉 전하밀도가 있는 부분??) 뒤면은 계로 보지않고
(즉 전하밀도가 없는 부분??) 도체는 항상  "시그마/잎실론"의 전기장을 만든다...
그리고 덧붙인 말로 무한도체판의 뒤를 관측할 수 있겠나??라고 확고히 밀어붙였다...^^;;;

그런데...내가 생각해봐도 도저히 성히 차지않는 답변이다...
첫번째 무한 도체판의 뒤를 계로 보지 않으면...무한 부도체판의 뒤는 어떻게 보았나??
두번째 질문은 가우스 법칙에 따른 전기장 중첩에 관한 대답은 아니다....

그래서 다시 확인을 했고...지금부터 나의 생각은 결론으로 다시 귀결되지만...그래도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이고...
부족하다면 내가 좀더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다....^^
가우스 법칙의 적분형을 생각해 볼때 좌측의 적분의 전기장은 알짜 전기장만을 나타내지 않고...따라서 이 항에 중첩이
이미 들어가 있다고 봐도 될듯 하다...하지만 결과의 전기장은 우측의 전하량에 의해 생기는 알짜 전기장만의 값을
구한 것이다...그래서 무한도체판의 경우 전기장을 중첩시킬 필요가 없다....

그런데...여기서 발생하는 새로운 문제...무한 부도체 판의 경우 왜 전기장을 중첩시키나??(어떻게 보면 상황만 다르고
똑같은 질문의 근원으로 들어온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여기에 대한 나의 생각은 무한 부도체판은 각각의 판을 계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장의 중첩을 허용한 것이다...그럼 무한 도체판의 경우 두 판을 하나의 계로 봐서 한 번의 가우스 법칙
으로 내부의 전기장을 구한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무한 도체판은 혼자 있어도 전기장은 "시그마/잎실론"이고 반대편에 음의 전하로 대전된
무한 도체판이 있어도 같은 값이다...즉 혼자 있는 무한 도체판은 혼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결국 전기장의 끝은 음으로 대
전된 다른 무한 도체판이어야 한다는 것이다...(왠지 여기가 논리적 모순이 있어 보인다...^^;;결론을 가지고 상황을 설명하려
는 듯)하지만 무한 부도체판의 경우 양쪽으로 나온 전기장의 끝이 없다...무한 도체판의 경우처럼...다른 무한 부도체판이 있더라도...양 방향으로 두 개가 존재해야 할 것이고...그러면 또 무한 부도체판이 하나 더 있어야 하는...즉 무한 부도체판이 무한개 있어야하는 결론이 나온다...

그리고 나의 의문점이 하나 더 생겼다...
가우스 법칙과 중첩의 원리이다...
     가우스 법칙 속의 전기장 중첩....그리고 다시 중첩의 원리에 따른 전기장 중첩
위의 생각이 맞는 걸까??하는 의문이 든다..

지금까지 위의 이야기가 수식이 없어서 어지럽고 복잡할 수 있다...또한 논리적으로 비약이 있을 수 있다...
(아니 있다..^^어지러워 찾지를 못해서 그렇지) 하지만 나의 결론적 생각은...무한 도체판의 경우
음으로 대전된 판과 양으로 대전된 판 두 개를 하나의 계로 보고...하나만 있다하더라도 당연히 하나를
더 생각해야하고...즉 서로 독립적이지 않고...가우스 법칙안에서 이미 전기장은 중첩된 경우를 고려했다는 것이다....
반면 무한 부도체 판의 경우 한 개의 판이 각각 독립적이고 따라서 각각을 가우스 법칙으로 전기장을 구하고
그것으로 다시 중첩을 시켜야 두 판 사이의 전기장을 구할 수 있다...

나 자신도 다시 읽어봐도 복잡하다...그래도 한 번더 생각한게 어디인가??지금 읽는 당신조차도...^^

by 르네쌍스 | 2008/03/25 02:07 | 르네쌍스와 스터디 | 덧글(0)

역설을 역설하다!!

난 역설을 모른다...
그래서...우리의 지식인...

역설 [, paradox] : 참된 명제와 모순되는 결론을 낳는 추론

요게 역설이란다...난 단순히 "실생활에서 보면 어뜻 맞아보이는데
물리적 이론으로 틀리다"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위의 말이 맞아 보인다...(쥔장^^급한데로 위의 정의 받아들여야겠다...)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이냐면,
유체의 정역학적 역설 을 이야기하려한다..물론 아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내가 잘 몰라서^^;;;

여기서 참된 명제는,
유체의 압력은 P=P(대)+pgh 이다...

모순되는 결론은 낳는 추론은,
우리가 흔히 볼 수있는 그림은 올리지않겠다...(왜냐면..내가 못 올린다ㅜㅜ)
여하튼 그 그림을 설명하자면 밑면적이 같은 역사다리꼴, 사다리꼴, 원통
당연히 역사디꼴의 무게가 제일 크고 그래서 맨아래(아마 맨 아래가 아니고
같은 높이만 되면)의 압력은 역사리꼴>원통>사다리꼴 순서일 것이다.

이러면 참된 명제와 모순이 되는 추론이 역설인갑다...
이 모순이 되는 추론은 압력이라는 단순 정의를 사용하기에 유체의 정의를
잘못 사용한 것이 있다...점입자라면 p=mg/A 이 정의가 사실상 무의미하다..
사실 면적이 한 점에만 분포해서 측정을 해야 정확하지...이것은 정확한 측정이 아닐것이다..
강체라면 p=mg/A이 정의가 면적당 질량이 면적에 고루 퍼지면(강체라서 그럴리 없지만)
맞는 내용이 될테지..그럼...유체는 고루 퍼졌으니...p=mg/A가 당연히 만족하겠다고
생각하면 오류이다...그릇에 담아서 측정을 하기 때문에 그릇이 유체요소에 주는 힘을 고려해야
할것이다..이때 중요한 것은 압력측정이 잘못이지...무게 측정은
역사리꼴>원통>사다리꼴
순서가 맞다...

by 르네쌍스 | 2008/03/14 13:19 | 르네쌍스와 스터디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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